매일 아침은
🔱전쟁🛡
그 전쟁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수있다😈
(사실은 안돼 난 가늘고 길게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고싶걸랑)
무튼 그래서 고민하던 중
아주 신박한 생각이 들었다!!!!

연휴에 며칠 집 비운다고
바나나를 껍질까서 냉동 해 둔게 생각나서
그걸 써먹어 보기로 했다.
준비물(아기1인분 정도)
바나나2개,
밀가루 혹은 쌀가루1-2스푼(핫케잌가루 같은 것도 될 듯!), 계란1개
이게 다입니다. 아주 뭐 더 넣을 것도 엄써요
가루 1-2스푼인 이유..대충해도 되기때문😉

으깬 바나나에 밀가루 2스푼정도, 계란 하나 깨서
걍 섞어!!!

섞으면 이렇게
죽같은 비주얼에
뭔가 되게 점성도 있고
좀 뭔가.... 상당히 이상한 반죽이 만들어짐🤢
(사실 맛없을 줄 알았다..)

그래서 버터도 맛있고 비싸고 간도 된 버터로 준비(이즈니 가염버터 컵)

미끄러지는 모습 영롱🌟
냄새는 아주 키야👏👏
냄새맡고 이모양(5세) 뛰어오심
"아닛!! 버터냄새 아냐???!!!🐽"

구워줍니당👩🍳
제 바나나빵은 완벽하게 으깨지않아서 저런 덩어리가 있는 것이에요^^

노릇-🤤

비주얼은 똥이지만 이렇게 완성이 되었답니다~
사진찍기 전에 개코딸램한테 하나 털림
오늘 아침 바나나빵(전)과 미숫가루!🍵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 먹는 바나나빵전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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