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밑에 채소가게가 하나 생겼다.
남편이 배추를 사왔다.
이파리 펄럭거리면서 배추하나 달랑 사서 왔다.
👩 왜...???
👦 그냥...
👩 뭐해먹고싶어?? 뭐 해 배추로??
👦 배추된장국...
오케이👌 말을 하면 되지
뭐시 어려운 일이라구
준비물
배추, 두부, 된장, 다진마늘, 파, 국간장
이거는 계량을 할게 없다...
그냥 막 넣고 싱거우면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된당!
냄비에 적당량 물 붓고
다시마랑 멸치로 육수내도 되고, 알육수로 해도 된다.

하나는 시엄니께서 주신 된장, 하나는 샘표 토장
시엄니께서 주신거는 꿈꿈한 시골된장맛
샘표토장은 맛있는 고깃집 된장맛
그래서 나는 반반 섞어서 쓴다!



배추, 두부 촵촵 썰고 다진마늘까지 된장 푼 불에 싹 다 퐁당퐁당

냉동해 둔 썰은 파도 퐁다앙💦

다 넣고 한소끔 끓인 후
간보고 국간장, 소금으로 부족한 간 맞춰주면 완성!
글구
국은 끓이면 끓일수록 더더욱 맛나지는거 알쥬?ㅎㅎ
신기하단말야...🤔
저엉말 대충 쓴 배추된장국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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